상품정보
로얄살루트 비치폴로에디션(알콜40%)
제품명2747 / 2745:로얄살루트 비치폴로에디션(알콜40%)
원산지 :영국
용 량 :700
소비자가격 :650,000원
세일가격 :400,000원
   * 상품 상세 설명 *


*로얄살루트 비치폴로에디션(알콜40%)하늘색

....................................................... 400,000원




*로얄살루트 스노우폴로 스페셜에디션(알콜46.5%)백색

.................................................................. 400,000원



*로얄살루트 월드폴로(알콜40%)청색

........................................... 380,000원



*로얄살루트 비치폴로 에디션(알콜40%)청록색

...............................400,000원



*로얄살루트 에스텐시아 폴로(알콜40%)주황색

................................................... 400,000원


*로얄살루트 스노우폴로 스페셜에디션(알콜46.5%)700ml 백색
*로얄살루트 월드폴로(알콜40%)700ml 청색
*로얄살루트 비치폴로에디션(알콜40%)700ml 하늘색

*로얄살루트 비치폴로 에디션(알콜40%)700ml 청록색
*로얄살루트 에스텐시아 폴로(알콜40%)주황색


*로얄살루트 폴로(Royal Salute polo)

로얄 살루트 월 폴로 시리즈는 5대륙 13개국에서 진행하는 국제적 경기다. 로얄 살루트는 2007년 중국 상하이의 나인 드래건 힐스에서 개최한 로얄 살루트 차이나 오픈을 시작으로 왕의 스포츠, 스포츠의 왕이라 불리는 폴로를 알리는 데 공헌해왔다(국내에서도 2012년부터 제주 KPCC에서 로얄 살루트 폴로 컵을 개최하고 있다). 로얄 살루트 아랍에미리트 네이션스 컵은 2009년부터 연간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로얄 살루트는 두바이가 중동의 폴로 문화를 선도하는(두바이에는 폴로 클럽이 이미 3개나 있다!) 동시에 각국의 폴로 팬이 한자리에 모여 폴로와 함께 두바이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로얄 살루트는 1953년 6월 2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대관식에 헌정하면서 탄생한 위스키다. 영국 해군이 군주와 왕실에 대한 존경의 의미로 21발의 축포를 쏘는 데서 영감을 받아 로얄 살루트라 이름 붙였다. 이 숫자 21은 최소 21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블렌딩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로얄 살루트 병은 16세기 에든버러 성을 지키는 데 공헌한 거대한 대포 몽고 메그의 포신을 닮은 형태로 디자인했고, 그 위에 스코틀랜드의 가장 용감한 전사이자 왕인 로버트 더 브루스가 말을 타고 돌진하는 모습을 새겼다. 역사 속 용감한 말 탄 전사, 이것이 21세기 폴로 전사로 연결되는 것이 흥미롭다.

폴로는 본래 고대 페르시아에서 왕의 정예 기병대를 훈련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다 19세기 인도에 머무르던 영국 귀족이 경기 규칙과 용구를 정비해 국제 경기를 시작했고, 이후 영국을 포함한 유럽과 남미, 아랍, 중국 등에 두루 퍼지며 상류층 인사와 리더의 사교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왜 로얄 살루트는 많은 스포츠 중 폴로를 선택했을까? “폴로에는 ‘프레스티지’라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고귀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일반 대중이 아닌 선택된 소수를 위한 스포츠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얄 살루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죠.” 관중석에서 만난 로얄 살루트 브랜드 앰배서더인 스코틀랜드 제13대 아가일 공작 토크힐 이언 캠벨이 ‘극히 당연한 선택’이었다는 듯 대답했다.

폴로를 사랑하는 로얄 살루트가 최근 폴로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했다. ‘로얄 살루트 폴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오리지널 로얄 살루트 21년과 동일하게 21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사용하지만 ‘우아함’을 키워드로 해 보다 부드러운 풍미를 띤다. 그레인위스키의 비율이 높아 스모키하지만 한층 편안하게 마실 수 있으며, 은은한 바닐라 향, 복숭아 같은 신선한 과일 느낌이 혀끝에 오래도록 남아 기분 좋은 마무리를 선사한다. 시바스 브러더스 헤리티지 &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담당 디렉터 피터 프렌티스는 “로얄 살루트 21년은 남성적이고 힘이 있다. 이는 추운 스코틀랜드 기후를 견디는 데 적합하다. 식사를 끝낸 늦은 밤에 어울리는 술이다. 반면 폴로 에디션은 따뜻하고 화창한 날 스파클링 와인을 즐기듯 가볍게 마실 수 있다. 폴로 경기를 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위스키다”라고 표현했다. 





Yesterday:2627   Today:1948   Total:5,488,931